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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스테이크를 먹어보다

2006/12/22 08:07
점심때 돼지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자는 현지인의 말..

과연 돼지 스테이크는 뭐란 말인가 ;;

얘들도 돼지는 먹는다 ;;

식당에 가보니..

오 정말 스테이크는 스테이크다.. 돼지 기름이 듬쁙한 스테이크..

마치 삼겹살의 큰 덩어리를 칼로 짤라 먹는 기분이다..

먹고 나서 바로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지만..

나름 뭐. 맛있긴 하다..

이제 떠난다~ 얏호...

곧 있으면 비행기를 타러.. ㅎㅎ

파리 여행은 물건너 감.. 1시간 경유 시간으로 뭘 하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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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22 08:07 2006/12/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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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군

    왔다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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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때 못된 택시 기사를 만나다.

2006/12/20 16:29
아휴...



어느 나라를 가나 잘 모를것 같아 보이는 사람에게 사기치는 택시 기사는 꼭 있다.



아침에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Maskit 22 거리로 가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여기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말인지 차가 막힐거라는 이야기 인지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면서



요금 30 쎄케를 미리 이야기 하더라.



어휴..황당해서 아니 내가 20셰케인거 아는데 무슨 30쎄케를 달라고 하냐... 30 쎄케랜다.



내가 여기 처음 가는거 아니다. 노노 30 쎄케.. 헐..



어처구니 없어시 알았다고 그냥 가자고 했더니



왠걸.. 길은 또 막히는 길만 골라서 간다..



You See? You See? 이러면서 무단으로 맨 앞으로 가서 얌체기를 한다..마치 30세케를 받아야 하는게



맞다는것처럼 ;; 황당.. 내가 이리로 오랬나.. 막히는 길로 오더니 말이다..



내릴때는 헤피데이 헤피데이.. =_=;;



제길 돈이라곤 공항갈 택시비 남았는데...자꾸 덤탱이 씌우는 택시 기사들 땜에 짜증난다.



어딜가나..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나.. 등쳐먹을려는 인간들 땜에



이미지 안 좋아지는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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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20 16:29 2006/12/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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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네이크

    이런..!!!
    가만히 두지 말구
    도시락 폭탄 던져주고 오지 그랬어...엉
    불질러 버려!!
    단군의 자식들이 어떤지 보여주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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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연장

2006/12/20 01:51

여기 시간으로 내일 모래 21일 저녁까지 일을 하는것으로



연장되었다.



내일 가나, 모래 가나 마음이 심난해 지는건 나보다 더한분이 있으니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만,



이참에 비행기 취소하고 다시 끊는거나, 호텔 연장하는 법이나 알아야겠다 ;



아효! 주말에 한국에 도착하겠구나!



밥통에 밥들은 어떤 모습이 되어가고 있을까.. 설겆이 안하고 왔는데..



큰일이네.. 저번에도 밥통에 밥 해 놓으니깐 다음날 떠났다 ; 이게 무슨 밥통의 저주란 말인가 ;



밥만 하면 밖을 나가게 되다니 ;;



그나저나 밤에 출발할것 같아 파리 여행은 떠나간듯 하다..



두번의 파리 구경 기회를 놓치다니.. 언제쯤 구경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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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20 01:51 2006/12/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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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ㅋㅋㅋ 곰팡이 피어 있을듯...
    파리 정말 좋은데...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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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네이크

    그래 내가 속이 타지...
    이 모빌닭의 젠장브루스가 이젠
    지겹지도 않다.

    그냥..
    일상이 될까봐 두려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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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들!

2006/12/19 01:46

퇴근하는데 차가 막혀 택시 기사가 미터기로 끊을껀데



그래도 괜찮냐고 한다. 오케오케를 외치고  미터기를 끊고 호텔로 갔다



길 하나만 빠져나가니 평상시 안막히던 상황이 되어 다른날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호텔에 도착하니 미터기가 !!



18 쎄케 밖에 안나온 것이다.



제길 그럼 그저께 맥도날드 가면서 25 쎄케를 달라는 택시 기사는 뭐였담!!



평상시에 20 쎄케 주니 잔돈 안주는 기사들은 뭐였단 말이냐!



거기서 거기였는데..사실 사무실 가는 길보다 더 가까운 길이었는데 말이다. ㅠ



진실을 알고 나니.. 기진맥진 하드라...



내가 말만 잘했어도 따질텐데 아쉽기만 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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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19 01:46 2006/12/1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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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네이크

    그것들이 우리를 개무시했어..!!!
    그래 마이펫이라 이거지..?
    그러니까 펫취급한거아니야..?
    폭파시켜버려...

    대한민국의 도시락 폭탄이 몬지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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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인과 함께 먹은 재미있는 저녁 식사

2006/12/18 04:45

퇴근하고 호텔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내렸다..



어라. 아침에 본 왠 동양애가 저녁 먹었냐고 묻는다..



자기 배고푸다고 혼자 왔다고 안 먹었으면 같이 먹잰다..



.................... 왜 이 사람이 아는 척을 할까 ....................



아침이었다. 호텔에서 아침을 주기에 8시 쯤에 식당으로 가는 길이었는데



서세원처럼 생긴, 키는 180 정도 되는 이 남자가 묻더라..



웨어 알유 푸럼... ? 코리아!



를 외치고 식당으로 와서 모른척하고 혼자 야금야금 잘 먹고 출근을 했었다.



........... 다시 저녁 ....................



오케. 밥도 안 먹었는데 그래 잘됐다. 오케이를 외치다. 여기 왜 왔냐고 묻는다..



요기 SxRx 라는 회사 땜에 일하러 왔다..



식당을 찾고자 카운터에 가서 대머리 이스라엘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저 블로그에 적었던,



아래에 사진으로 찍었단 marine 쪽으로 가랜다.



이제부터 수다가 시작되었다... 내 생전 영어로 2시간동안 한 사람이랑



대화해본게 첨이다. 영어로 말해본지 해본지 저번달인데 말이다..;



우리나라 교육상 듣기와 읽기로 끝나는 환경에서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것이다.



수다의 주제를 살펴보자면..



어디서 왔냐. 이름이 뭐냐. 너의 이름은 뭐냐. (자칭 모두다 you 로 통하기 땜에 ....),



뭣하러 왔냐. 난 여기 일하러 왔다. 넌 왜 왔냐. 아침부터 난 여기 일자리 구하러 하루종일



인터뷰 하느라 죽겠다. 잠을 몇시간 안자고 아침이 되버리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가서 자라.. (you need to sleep. haha), 밥은 먹으로 가야 겠다. 어디서 왔냐



코리아다. 난 타이완이다. (대만 사람이었다.), 닌 일본인이랑 한국인이랑 대만인 구분할줄 아냐?



일본인은 이상하게 생겼고. 한국인은 작고.. (ㅠㅠ) 암턴 구분할줄 안다.



왜 저 좋은 다니엘 호텔 안가고



이 꼬진 오키아노스로 왔냐. 오 이게 다니엘 아니었냐. 너 정말 웃기다.



저건 오키아노스다. 넌 왜 다니엘 안갔냐. 내가 저기서 환전하는데



쟤들이 날 일본인이라고 적었다. 그래서 저기 싫어한다. 오. 한대 맞은 표정.. 역시 대만인도



일본은 싫어한다.. 대만은 무슨 글짜 쓰냐? 아 traditional 이랑 simpli 가 있는데



우리는 tradinational 을 쓴다. 아 그러냐.  요즘 중국이 협박한다는데 어떠냐.



니들 나라랑 같다. 별 신경이 안쓰인다. 영어를 잘하는데 타이완 애들 다 영어 잘하냐.



난 보통의 타이완보다 더 높은 실력이다. 미국에서 대학 졸업했다. (잘났다.)



제품 중에 타이완 메이커 아는거 있냐.



솔직히 하나두 모른다. (그 사람은 잘 알드라. 삼성, LG, 펜덱..). 말해봐라.



ACER 가 있다. 아 그러고 보니 컴퓨터 부품들이 다 대만제야. 유명하드라. 오케오케



길거리를 지나가다............



여기 차들 마쯔다 아니면 현대 차다. 현대차 이쁘지? 어떤게 현대찬지 모르겠다.. ;;;;



H 써 있는게 현대차다.. 참.. 내 나이가 몇으로 보이냐? 34살?



44살이다. 결혼했냐, 애가 둘이다. 아들 15살이랑 11살이라. 타이완 집은 싸냐.



비싸다. 그래 한국도 비싸.;; 니 이름은 뭐냐? 브라운이다. 타이완 이름을 말해라. 장꿔흐? 란다. 



내 이름은 유광희다. 니들 발음으로 리우꽝쉬라 부르드라. 외국 회사에



취직은 안하냐? 봐라 영어 못하잖냐.



수다수다..



식당 가서 피자를 먹고 돌아오는 길에도 수다수다..



내일 저녁도 일찍 끝나면 같이 먹자한다. 모르겠다 언제 끝날지.



여하튼..



정말 서세원같이 생긴 아저씨가 저녁밥 같이 먹자 해서 오늘 저녁은 정말 맛있게



재미있게 먹은것 같다. 내 생예 긴 영어와 함께..



재미있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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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18 04:45 2006/12/1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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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수다쟁이 광희씨~
    참 길다 길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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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밥 먹을줄도 알다

2006/12/17 04:21
아침에 일어나 보니 면세점에서 사온 컵 라면인 신라면밖에 없다.



신라면을 먹고 이래저래 때우다 보니 점심이 되드라.



어쩌지..어쩌지.. 불안하다.. 굶게 되는건가..



아니지..



Maskit 거리에 있는 맥도날드에 가보자..



허나 나쁜 기억이 있다. 지난번에 갓을때 거기 맥도날드 알바들은 영어를 못한다 ㅠㅠ



그래도 다시 가보자.. 갈데가 없잖니..



택시 기본료 5천원을 내고 택시 기사에서 Maskit 에 있는 맥도날드 아냐고 묻고



거기로 가자고 했다.



가보니 키는 한 180 되는 내 목을 하나 더 올려야 이쁘장하지만 주근깨가 있는



얼굴이 보일만한 여자애 영어를 한닷. 얏호.



이번에 온 호텔은 전자레인지도 있겠다.. 그래. .햄버거 셋을 2개를 샀다.



돌아오는 길에도 역시나 기본료 5천원을 내고 택시를 타고 오키나오스 호텔!! 을 외치고



돌아왔다..



아.. 오늘 밥은 성공이다. 호텔방에 있는 커피와 콜라와 함께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 무지 크드라.. 콜라의 두배다.. 미들 달랬는데 .....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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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17 04:21 2006/12/1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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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또 오다!

2006/12/16 19:29
이스라엘에 또 왔다!



이번에는 이스라엘인과 함께 인천에서부터 왔다



중간에 터키쉬안이 많은 터키의 이스탄불을 거쳐서 왔다.



터키 면세점에서 터키 전통 사탕으로 유명하다는걸 4 EUR 주고 샀다. 데따 맛있다.



달콤함이 살살 녹는다.. 사탕이 아니라 떡 같은 말랑말랑..



사실 터키 돈을 구해보려고 했는데 제길.. 터키돈으로 달라는데 못준다고 달러로 준다 ..;;



역시나 터키에서나 어디서나 이스라엘에 들어오고 나가는건 정말 짜증날 정도로



검색이 심하다. 원래 뱅기 타는 게이트에서는 검색 안하는데 이스라엘 가는곳만 한단다..



그래서 또 역시나 검색대 통과..징하다..



통과하자 마자 밖에 나가서 이스라엘향 짐은 다 꺼내서 주인 찾고 스캔 해댄다.. 징하다 징해..



원래 다른곳 갈때는 이런짓 안한다. 미국행도 이러진 않는다. 자업자득 이스라엘만..;



이번에는 현지분과 함께 와서 지난번보다는 편히 왔지만, 터키에서 이스라엘에 오시는



한국분이 한분 있었는데.. (처음에는 모른척..)



검색대 들어올때마다 아이쒸 아이쒸 하는 말이 다 들렸다.. 이 정도로 이스라엘에 입출입 하는건



너무 힘들다.. 살짝 말을 걸어줬더니.. 마치 구세주를 만난듯 좋아라 하신다..



원래 이렇다는 말도 전해주고.. 검색에 2시간도 걸릴수 있으니 화나더라도 참으시라고..ㅎㅎ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도 그분은 따로 검색을 또 당하신다.. 난 현지인이랑 대화를 하면서 가니



안잡았나 보다.. 지난번에 혼자 갈때는 잡더니 ..;; 잡을땐 꼭 이런다.



잠시 여기서 기다리세요.. 다른분들 슝슝 지나감.. 여권 주세요.. 얼굴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묻는다.. 왜 가느냐.. ;; 한 10번은 아마 답하지? ㅋㅋ



이스라엘에 도착해서 밖에 나가려다 보니 아까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날 잡는다..



내가 공항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렸나보다...



"아내" 분에게 전화를 걸려는데 어찌 거는지 모르겠다고 도움을 청한다..



도움을 드리고.. 택시틀 타고 헤르즐리아 호텔에 드뎌 들어왔다.



호텔은 지난번과 다른 100m 떨어진 다른곳이다. 지난번 다니엘 호텔은



날 일본인 취급해서 다시 찾고 싶지 않은 곳이다. 여기는 오키나오스



이래저래 지난번보다 설레임은 덜하지만... 역시나 힘든 이스라엘이다..



디카는 가져왔지만, 배터리와 충전기가 설 집에 있다.. ㅠ



이번에 돌아갈때 지난번처럼 파리 경유다! 이번에는 꼭 에펠탑이랑 개선문을



보고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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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2/16 19:29 2006/12/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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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한국행을 기다리는...

2006/11/30 05:38

이스라엘에서 파리로 5시간동안 비행기를 탄 후에,



파리에서 한국행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이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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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1/30 05:38 2006/11/30 05:38
  1. 이올린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다녀오신 모양이네요.
    저도 지겹도록 자주 갔습니다. 회사도 가깝네요. 저는 코오롱디지탈타워에서 근무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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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떠나는 마지막날

2006/11/30 05:32
떠나는 마지막날



석양과 함께 사람들이 노는 모습을 찍다.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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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1/30 05:32 2006/11/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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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국적이 일본이라니?

2006/11/27 09:13
이제 드디어 마지막 날이기에



내일 택시 타고 공항갈 돈이 없어 환전을 했더니



글쎄 환전 기록에 내 국적이 JPN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제길...  눈 커짐 만땅, 가슴 쿵닥쿵닥 만땅, 어처구니 만땅, 황당 만땅,



떠나는날 이렇게나 마음이 상할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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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eblo [- 외국 방문-]/- 이스라엘 출장

2006/11/27 09:13 2006/11/27 09:13
  1. 쪽바리 쪽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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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스네이크

    도대체 유태인들이
    우리 민족을 몰로 보고 저런 만행을 한거여!!!
    대포동 2호 날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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